Blog Posts

[nCloud] Object Storage 사용을 위한 PHP용 코드

[nCloud] Object Storage 사용을 위한 PHP용 코드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의 ‘Object Storage’ 를 사용하면서 콘솔로 관리를 진행하는 것이 아닌 PHP를 사용하는 방법을 블로그에 기록해둔다. AWS의 S3와 같은 방식의 사용자 인증 방식을 채택하고 있는데 이 예제들이 가이드 문서에는 PHP 예제가 없었다. PHP로 구현을 하면서 SignatureDoesNotMatch라는 오류 내용을 지속해서 보게 되는 상황이 왔고 결국은 해결했다. 아래의 내용은 네이버 클라우드 플랫폼에서 기본적으로 제공하는 Object Storage 사용자 가이드의 [인증 관리] 문서와 구글 검색을 기반으로 만들어졌다. 따라서, 만들고자 하면 누구나 만들 수 있기에 부담 없이 공개를 한다. 나중에 혹시 까먹을 나를 위해, 그리고

더 읽어보기

영화 트루먼 쇼 (1998) 후기

트루먼쇼

영화 트루먼 쇼 가 재개봉을 한다는 소식을 들었을 때, 극장에서 보는 것도 물론 좋겠지만, 넷플릭스에서 트루먼쇼를 검색하면 바로 볼 수 있었기에 스트리밍으로 감상했다. 재개봉을 하면 넷플릭스에 올라온 트루먼 쇼가 한동안 내려갈 수도 있지 않을까 싶어서 부랴부랴 말이다. 지금이 2018년이니 무려 20년 전의 영화를 보는 거라서 이 영화가 나한테 안 맞으면 어떡하지라는 생각 반, 시간이 지나 다시 개봉할 정도면 재미있는 작품일 거라는 생각 반으로 초반부는 참으면서 봤다. 시작부터 트루먼 버뱅크의 행동들이 어느 정도는 짜여 있다는 생각이 들었는데 이건 영화를 끝까지 보면서

더 읽어보기

완벽한 타인 후기, 재미는 있지만 마냥 웃기도 좀…

완벽한 타인 포스터 컷

우연히 신청했던 모바일팝 앱의 이벤트, 영화 완벽한 타인 개봉 전 시사회 이벤트에 신청하여 운 좋게 당첨이 되어 10월 29일에 먼저 볼 수 있었다. 개봉 전부터 반응이 좋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영화 예고편을 보면서도 그냥 뭔가 사건이 하나씩 터지면서 진행되는 이야기인가 보다 하고 시놉시스도 보지 않은 채 영화관에 입장했었다. 처음에 어린 친구들이 얼음낚시하는 장면이 나오는데, 순간 상영관을 잘못 들어왔나 싶을 정도로 조금 어리둥절했었다. 조금 지나니 ‘완벽한 타인’이라고 제목이 나와서 마음 편하게 감상했다. 완벽한 타인에서 40년지기 고향 친구들과 그 친구들의 배우자사진 출처 : https://movie.naver.com/movie/bi/mi/photoView.nhn?code=167638

더 읽어보기

파이썬 Flask, Nginx와 연결해서 사용하기 with uWSGI

기존의 웹서비스가 있는 상태에서 파이썬(Python)으로 작은 프로그램을 개발했는데 생각해보니 이를 웹서비스와 연동해서 사용해야 했고, PHP 기반의 웹서버에 해당 프로그램을 동시에 돌리면서 처리하기에는 부하가 생길 것 같았다. 검색해보니 Rest API로 쓸 수 있는 파이썬 Flask 라는 프레임워크를 찾았다. 그래서 웹서버의 부하를 줄이면서 해당 프로그램의 수행만을 진행하고 던져줄 수 있도록 하기 위한 첫번째 단계로 Flask를 설치하고 테스트를 진행했는데, 이게 생각보다 명령어 에러가 자주 났고, 나중에라도 깔끔하게 작업할 수 있도록 기록하는 용도로서도 작성한다. 파이썬 Flask 서버 기본 환경 현재 웹서비스가 돌아가고 있는 환경은

더 읽어보기

트루스 오어 데어 후기, 깜짝 놀랄 만한 선물

트루스 오어 데어 포스터

처음 트루스 오어 데어 예고편을 보고 나서 뭔가 계속 보고 싶다는 마음이 생기는 영화였다. 그런데 개인적으로도 꽤나 신뢰도가 높다고 생각하는 ‘키노라이츠’에서 영화가 개봉하자마자 뜬 평점은 빨간색 신호등. 우리가 익숙히 아는 빨간색 신호등은 멈추라는 뜻. ‘키노라이츠’에서는 별로라는 것을 의미한다. 하지만, 그럼에도 불구하고 계속 보고 싶다는 생각이 들었었고 지난 7월 29일에 감상했다. ‘진실 혹은 도전’ 게임을 진행중인 올리비아와 친구들 ( 사진 출처 : https://movie.naver.com/movie/bi/mi/basic.nhn?code=164183 ) 영화의 초반은 정말 빠른 전개로 진행이 되었는데 ‘트루스 오어 데어’라는 게임을 어떻게 시작하게 되는지 이해가 바로 되는 부분이었고,

더 읽어보기

곤지암 후기, 재미없고 놀래키기 급한 영화

곤지암 후기

서서히 날씨가 많이 더워지고 있는 시기를 딱 맞춰서 카카오 페이지에서는 지난 7월 22일 곤지암 영화를 무료로 볼 수 있게 무비데이 이벤트를 진행했었다. 공포 영화를 잘 보지 못하는 나로서는 볼까 말까 고민도 많이 했었는데 더워지기도 했고, 이 더위를 식혀보고자 이벤트가 끝나기 전인 오후 10시에 무료로 대여해서 감상했다. 올해 3월 말에 개봉한 영화이니 만큼 늦게 본 감이 있지만, 무더운 여름을 잠시나마 시원하게 해줄 거라는 기대감을 안고서 말이다. 대략적인 줄거리를 간략하게 나열을 해보자면 아래와 같다. 영화의 초반부, 한 사례를 들어 정신 병원에 가면

더 읽어보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후기, 무너져서 다행일지도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포스터

쥬라기 월드 폴른 킹덤 영화를 극장에서 본 게 6월 30일인데, 바쁘다는 핑계로 이제서야 후기글을 남긴다. 쥬라기 공원 시리즈부터 시작해서 지금까지 나온 것으로 알고 있는데, 25년 살면서 쥬라기 공원조차도 안 보고 가장 최근 시리즈를 감상했다. 그랬음에도 불구하고 내용 이해하는 데는 크게 문제가 없었다. 공룡과의 교감이 키포인트인 것 처럼 중간중간 보이는 이 장면에서는 공룡이 귀엽게만 느껴지지만, 다른 장면에서 나오는 공룡들의 모습은 포식자답게 무섭게 나오는 것도 그려진다. 폴른 킹덤이라는 내용에 걸맞게 공룡들이 살아가는 섬이 화산 폭발로 인해 무너지는 내용이 나오는데, 그 와중에 탐욕에

더 읽어보기

앤트맨 (2015) 후기, 작지만 히어로가 될 만하네

앤트맨 (2015) 후기 메인 이미지

마블의 영화는 사실 시리즈가 많아서 이것저것 다 챙겨 보기에는 힘든데 이번에 앤트맨 (2015)를 감상하게 된 계기는 앤트맨과 와스프 후속편이 나왔고 이를 보러 가기 전에 어떤 내용인지는 알고 봐야 할 것 같아서다. 넷플릭스에서 검색하면 나오기도 했고… 어쩌다 보니 국내 더빙판으로 감상한 앤트맨 일전에 넷플릭스에서 ‘범인은 바로 너!’라는 예능을 보면서 우리나라 말로 들으면서 영어 자막을 켜놓고 본 적이 있었는데, 이 설정 때문이었는지 넷플릭스 자체 설정이 더빙 우선인지 모르겠지만 한국어 더빙에 영어 폐쇄 자막이 켜져서 그냥 그대로 쭉 감상했다. 영어 원어에 한글 자막으로

더 읽어보기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후기, 다르게 반복되는 같은 내용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 메인 포스터

이번에 감상한 영화는 “시카리오 데이 오브 솔다도”로 키노라이츠(https://kinolights.com) 시사회를 통해 감상했다. 기존의 시카리오 암살자의 도시가 너무 잘 나왔다는 이야기를 들었고, 개인적으로 찾아보기까지 했지만 지루함을 이기지 못하고 1시간, 딱 절반만 보고 더 이상 보지를 못했다. 자주 이용하는 넷플릭스에 시청 중인 목록에 계속 뜨지만… 손길이 가지 않았다. 그런 채로 시사회를 통해 영화를 감상하게 되었는데, 물론 1편을 보고 2편인 데이 오브 솔다도를 본다면 내용 연결은 더 잘 되겠지만, 굳이 1편을 찾아보지 않아도 내용을 이해하는데 큰 문제는 없었다. 설명을 잘 해주기 때문에. 영화가 시작될

더 읽어보기

연극 킬롤로지 후기, 보다보면 절로 몰입되는 극

연극 킬롤로지 메인 이미지

살해학에 관한 이야기를 풀어나가는 연극 킬롤로지, 사실 시놉시스도 제대로 보지 않고 네이버에서 관련 글이 올라왔던 걸로 기억해서 봐야겠다고 마음먹었던 작품이다. 그러다가 청춘문화지원 할인으로 S석에서 24,000원이라는 가격에 볼 수 있길래 그걸 선택해서 2층 가운데 자리에서 감상했다. 처음에는 3인이 각각 이야기하는 독백극인지 몰랐는데 각자 이야기를 하는데도 연결이 되니 상황에 대한 생각을 계속하면서 본 것 같다. 머리가 복잡해지는 연극 킬롤로지 연극 킬롤로지는 각각의 인물들이 하는 이야기를 빠짐없이 새겨들어야 그다음 내용이 이해가 되는 독특한 극이라는 생각을 했다. 처음 보는 입장에서는 스포트라이트가 어떤 배우에게 떨어질지

더 읽어보기

Site Footer